제목 : ((특집))自然의 寶庫,영덕 讚美 등록일 : 2014-02-24    조회: 689
작성자 : 김창수 첨부파일:

영덕은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고장이다. 
7번 국도가 지나는 영덕은 북으로는 울진 강릉으로 이어지고 남으로는 강구,
포항으로 이어져 동해안 지정학적, 생태학적으로 중심지를 이루며 철 따라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환동해안권역의 번영을 꿈꾸며 소리없이 꿈틀거
리고 있다.

영덕의 맛을 아는 자는 진정 영덕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다. 고향이 영덕이 
아니더라도 영덕 일대를 도보로 거닐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영덕 속으로 
빨려들게 된다. 그만큼 영덕은 인간의 심성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넘치는 
고장이다.

영덕을 음미하려면 자가용으로 다니는 것도 좋지만, 도보로 강 따라, 
산 따라, 해안 따라 이를테면 삼 따라 영덕을 온몸으로 부대끼면 영덕
자연(自然)의 진수를 맛보게 된다.

사통팔달 영덕읍에서 바다로 가는 워크-로드(walk-road) 길을 찾아보자. 
아무런 치장도 없이 자유로운 몸으로 산을 따라 길 따라 바다로 가보자.
바다가 거기 있기에 바다로 간다. 부담없이 바다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도보로 바다로 가는 길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영덕읍에서 하저 바다 길
2. 영덕읍에서 금진 바다 길
3. 강구항에서 경정 바다 길 

영덕 해안 마을
장사-구계-남호-삼사-((강구-금진-하저-창포-대탄-오보-노물-석리-경정-
-축산))-사진-대진-병곡(고래불)-백석-금곡


‘대게의 고장’ 경북 영덕의 해안선을 따라 걷는 블루로드 기사  
 영덕‘15.5km 알짜배기 해안선 길’
영덕 해안탐방길 ‘블루로드’ 완공

영덕의 추억(노래)
영덕 아리랑(노래)


방랑수필 마의태자 영덕 유람기(글자 click) 
영덕(盈德)바다 워크로드
영덕의 풍경(2009)

강구와 게밥
너른 바다
바다로 가자(노래)
강구로 가는길
하저로 가다
메운탕
고추밭에는 고추가 있다
自然의 寶庫,영덕 讚美

장날 
바다낚시
피아노 반주곡(경음악)
동문(同門)
파도

음악(音樂)과 산호수(화분)
황금은어

놀래미
자전거로 풍경있는 바다를 가다
창포 앞바다
가을 바다
에깅낚시

바다는 진노했다
바다 고둥
벵에돔
격랑의 바다
파도

손맛
바다는 신천지(新天地)
대게 좋은 날
파도
영덕에서 경정까지

너울성 파도
놀래기 찬가
용치놀래기의 꿈
복어의 복불복(福不福)
강구를 노래하다

주말 따라 해안 따라
송라에서 강구까지
죽도산 일출
후포에서 축산까지
후기
2009년 3월부터 2010년 4월까지 영덕에 거주하면서 지나가는 바다가 아닌 머무르는 바다에 발을 들여놓았다.
주말이나 휴가 때 거의 바다에서 살다시피 바닷가를 거닐며 낚시로 세월을 보냈다. 낚시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초보다. 주로 강구에서 노물 방면으로 쉼 없이 오르락내리락 거렸다. 우연한 기회에 직장 동료가 준 낚싯대로
바닷가를 배회하다 바다에 매료되어 바다를 소재로 수필 등단까지 하게 되고 육지만 바라보다 바다를 바라보니
그동안 반쪽 세상을 산 것 같다. 세상은 절반은 남자요 세상의 절반은 여자처럼, 세상의 절반은 육지요 나머지
절반은 바다였다. 2010년 영덕을 떠났지만 마음은 바다는 언제나 영덕에 있고, 영덕의 바다는 그후 도보 기행
동해 일주를 열어주는 고향이 되었고 현재 거닐고 있는 남해 도보 기행의 모정처럼 다가온다.
영덕속의 영덕 바다 강구는 해방전후 뵌적 없는 조부가 생선장사로 한 때 터전을 잡았던 곳이며 고교 친구 둘이
생업에 종사하고 고교 동문이 많은 지역이니 어찌 강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또한 영덕에 거주할때 강구
는 제2의 고향처럼 뻔질나게 드나든 곳이라 강구 소리만 나면 귀를 기울이게 된다. 

바다는 그리움이요 어머니며 친구요, 나그네다. 테트라포드, 방파제, 등대, 조간대, 놀래기, 독가시치, 파도, 
갈매기, 미역, 진저리 등이 벌써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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