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유월 어느 날 2 등록일 : 2013-09-20    조회: 291
작성자 : 박종희 첨부파일:

 

      유월 어느 날 2 박종희 푸른 숲이 싱그러운 현대 미술관 시를 사랑하는 과천 사람들 모여 미술관에 걸린 작품을 말한다 작가는 없어도 작품은 남아서 유월의 전쟁을 다시 보았지 6·25 사변 비극의 주인공은 우리 서로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었던 참상을 하늘이 용서할는지 검은 구름이 빛을 가리고 숲은 말이 없이 조용하다 사물은 말을 아끼고 제 할 일만 바로 잘하는데 사람은 제 자랑에 싸움만 일삼아 새가 날아가는 휴전선을 곁에 두고도 만나지 못하는 가족의 아픔을 풀어 볼 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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