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남,분당,용인,수지 지역 동문 신년모임을 했습니다... 등록일 : 2009-03-23    조회: 1373
작성자 : 정상길 첨부파일:
지난 3월 18일 (수) 계성 성남,분당,용인,수지지역 동문 신년모임을 가졌습니다.
현재 파악된 동문의 수가 6~700명이 되는걸로 봐서는 대한민국의 축복 받은 지역중의 하나가 아닌가도 싶은데 평일 저녁이어서인지 많은 동문들의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운 가운데 4~60회 동문님의 불참의 양해를 구하는 전화통화는 역시 계성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으셨구나하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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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는 31회 백남재 동문님을 비롯하여 45회 최기웅 동문님,46회 마홍렬,박민흥 동문님,55회 유대현 회장님,58회 빈상수,이병윤 동문님,61회 정태성,박화석,김춘식,우세형 동문님,62회 김현강 동문님,63회 구자준,이상훈 동문님,64회 김경환,유태목,정상길,우하중 동문님.67회 김이섭 동문님,69회 김헌율 동문님,73회 한승보 동문님 계 21명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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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인사말씀후 늦은감이 있지만 신년 처음 만난자리라 선배님들의 건강과 동문님들의 건승을 바라는 세배를 동시에 하고서 31회 백남재선배님의 화목한 가정과 건강을 챙기라는 덕담에 이어 각 동문들 본인 소개시 63회 이상훈 동문이 식당 입구에서 31회 선배님과의 조우는 초면이지만 분명 우리 계성동문일것이다라는 텔레파시를 느꼈다고 하는걸 봐서는 어디가서도 우리 계성동문들은 통하는게 있긴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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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성남 일화 천마 축구단의 부단장인 유태목 동문(64회)의 참석은 70년대 중후반에 전국에 이름을 떨친 계성축구부의 향수를 다시 느낄수 있었으며 대구 문화방송사 범어로타리를 거쳐 동인동으로 까지의 행진과 그 과정에서의 그 시절에 아찔한 구호와 이여진 교장선생님의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눈물 어린 만류와 호소를 모처럼 동문들이 회고할수 있는 자리 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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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있는(?), 2%가 부족한 동문님들과의 2차 호프집에서 축구를 통한 동문모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유태목 동문은 재직하고 있는 일화 축구단 홈게임시 단체입장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게 그리고 60세 이상 동문은 무료입장과 경기장 스탠드에 동문응원석을 마련함과 이겼을때는 선수들과 그라운드에서 호프타임을 가질수 하겠다는 제안을 하였고 이에 우리 동문들은 각기수별로 인원을 많이 참석하여 게임관전후 뒷풀이 자리를 갖기로 의논되어 성남,용인지역 년간 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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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임은 4월 8일 오후 8시(컵대회:對 인천유나이티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이루어집니다.
단체권구입을 하여야하는 관계로 각기수별이나 개인적으로 참석을 하고 싶으신분은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계성 성남,용인,광주지역 동문회

사무국장 정상길(64회): 011-9924-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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