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금으로 부터 47년전을 회고 하며~~ 등록일 : 2009-03-13    조회: 835
작성자 : 김병주 첨부파일:

지금으로 부터 47년전을 회고 하며~~

      빛 바랜 2장의 흑백사진 속에 묻혀있던 까까머리 시절에
      계성 중 학교를 졸업한지 47년전
      1962 년 1월 23일 52회 졸업을 생각 하면서
      지금의 계성 중고등 학교를 조명하여 본다.



본관 전경과 50계단



고색 창연한 성곽 형태의 본관 건물


현재의 교가는 1927년 음악선생이었던 박태준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서양의 바다 뱃노래인 ′The Mermaid′(인어)란 곡에 가사를 붙였다.

교가반주

1-3절(노래)
1-3절(반주)
1절--(노래)
1절--(반주)

    
    

    1절 앞에 섰는 것 비슬산이요 뒤에는 팔공산 둘렀다 푸른 언덕에 계성학교는 반공에 우뚝히 솟았네 2절 배움에 주려 울고 있는자 여기와 배부름 얻어라 어둠에 서서 방황하는자 너희의 찾는 길 여깄다. 3절 진리로 터를 세운 이학교 새생명 사해에 흐른다. 천지는 비록 변할지라도 계성의 정신은 영원히 후렴 계성계성 만세라 우리 계성 만만세 햇빛과 같은 너의 광채를 세상에 비춰라 영원무궁비춰라 우리의 자랑인 계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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