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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온천장 수학여행(1927.9.27)
 

수학여행은 1914년 5월 8일의 학교일지에 `고상곡에 산천 수학여행하다`라는 운치있는 기록에서부터 나타난다. 1915년까지는 인근 명승고찰을 봄, 가을에 원족 정도로 다녔으나 1916년부터 수학여행으로 발전하여 부산, 마산, 진해, 경주등 목적지는 변경되었으나 해마다 계속되었다.


1934년의 농구부(1934.3.6)
 

농구부 정이덕의 졸업 기념 사진이다. 계성 농구는 1922년경부터 시작하였으며 1934년 최초로 상경하여 계성의 이름을 빛내었다.


전 조선 축구대회 우승(1934.11.23)
 

이 사진은 조선 체육회 주최 제15회 전 조선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하여 대구의전구장에서 기념 촬영한 것이다. 헨더슨 교장 옆의 사람은 교무주임 손계술 선생이다.


개교 30주년 기념식
 

헨더슨관 옥상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이 1936년 10월 15일 열렸다. 공로자 및 10년 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과 새로 제정한 교기 증정 등의 순서가 있었다. 기념 전람회가 2일간 개최되었는데 연혁실, 한국관계, 지리, 역사물 등 9실로 나누어 전시하였으며 관람자가 6천명을 넘었다. 또한 축하 체육대회와 기념 음악회도 개최되었다.


계성의 상징인 50계단(1937년경)
 

50계단은 개교 30주년인 1936년에 교문과 더불어 만들어졌다. 따라서 헨더슨관의 건축과 더불어 50계단이 만들어 진 것은 아니다. 현재와 같이 포장을 하게 된 것은 1965년 8월의 일로 헨더슨관 옥상의 포석을 이용하였다. 50이란 숫자는 자유와 해방, 용서를 의미하는 완전수인 7의 일곱 번의 다음해인 희년의 뜻을 가지고 있다.


계성 축구부 부산 원정(1937년 5월)
 

계성 축구부의 전성기는 1930년대였다. 영남일대에서는 어느 학교나 단체도 계성 축구단에 감히 도전하지 못하였다. 전국대회에 A.B팀이 출전하여 동교끼리 결승전을 할 만큼 상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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